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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하고 싶어요" — Agent가 채널 추천부터 이미지까지 만들었습니다

AI로 캠페인 이미지 만드는 법 — 블럭스 에이전트가 채널 추천부터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규격 이미지 생성, 자연어 수정까지 처리합니다. 디자이너 대기 없이 수 분 만에 소재를 만드는 실제 흐름과 실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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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7, 2026
"프로모션 하고 싶어요" — Agent가 채널 추천부터 이미지까지 만들었습니다
Contents
"페스타 프로모션 캠페인 하고 싶어요"캠페인 이미지 한 장이 나오기까지 벌어지는 일Agent가 채널부터 추천합니다이미지 생성: 브랜드 스타일 그대로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말로 바꿉니다실전 팁: 수정 요청, 이렇게 말하면 잘 됩니다이미지 생성·재생성, 4가지로 작동합니다마케터가 실제로 달라지는 것소재 병목의 진짜 비용은 '못 한 실험'입니다자주 묻는 질문같이 읽으면 좋은 글

"페스타 프로모션 캠페인 하고 싶어요"

마케터가 Blux Agent에게 한 말은 이게 전부였습니다.

채널도 정하지 않았고, 소재 방향도 없었습니다. 디자인 브리핑 문서도 없었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 것만 말했습니다.

Agent는 채널을 추천하고, 메시지 방향을 잡고, 캠페인 이미지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마케터가 한 일은 대화 몇 마디와 마지막 확인뿐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대화가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따라가면서, 왜 '이미지를 빨리 만드는 것'이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CRM 성과의 문제인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캠페인 이미지 한 장이 나오기까지 벌어지는 일

캠페인을 기획하려면 결정할 것이 많습니다. 어떤 채널로 보낼지, 그 채널에는 어떤 포맷이 효과적인지, 이미지 규격은 어떻게 되는지, 소재는 누가 만들지.

문제는 이 결정들이 서로 맞물려 있다는 점입니다. 채널이 정해져야 규격이 나오고, 규격이 나와야 디자이너에게 브리핑할 수 있고, 브리핑이 끝나야 디자인 대기열에 들어갑니다. 초안이 나오면 수정 요청과 재작업이 몇 차례 오갑니다.

그래서 이 과정에서는 실제 '작업 시간'보다 '대기 시간'이 깁니다. 기획 하나에 마케터·디자이너·데이터팀이 얽히고, 누구 하나의 일정이 밀리면 캠페인 전체가 밀립니다.

"디자이너 일정에 막혀서 실험을 못 해요" — 도입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입니다.

Blux Agent는 이 과정을 대화 한 번으로 줄입니다.

Agent가 채널부터 추천합니다

"페스타 프로모션 캠페인 하고 싶어요"라는 요청에 Agent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이미지 생성이 아니라 채널 제안이었습니다.

Agent: "페스타 프로모션은 시각적 임팩트가 중요한 캠페인이에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을 추천합니다. 넓은 이미지 영역으로 브랜드 분위기를 강하게 전달할 수 있고, 카카오 채널 특성상 오픈율도 높습니다. 이미지 소재 바로 만들어드릴까요?"

순서가 중요합니다. 채널이 정해져야 이미지 규격과 소재 형식이 정해지기 때문에, 소재보다 채널이 먼저입니다. Agent는 캠페인 목표·타겟·메시지 성격을 근거로 채널을 제안하고, 왜 그 채널인지 이유까지 설명합니다.

마케터는 동의하거나 다른 방향을 요청하면 됩니다. 결정은 여전히 마케터의 몫이고, Agent는 결정에 필요한 근거를 가져오는 역할입니다.

블럭스 에이전트 캠페인 이미지 생성 대화 — 채널 추천,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 소재 생성, 캠페인 초안 제안
블럭스 에이전트의 캠페인 이미지 생성 흐름 — 채널 추천부터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 소재 생성, 캠페인 초안까지 대화 한 번 (출처: 블럭스)

이미지 생성: 브랜드 스타일 그대로

채널이 정해지면 Agent가 바로 이미지를 만듭니다.

마케터: "좋아, 만들어줘"

Agent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 규격에 맞게, 브랜드 시그니처 비주얼을 반영한 페스타 프로모션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브랜드답게'입니다. 브랜드 컬러, 캐릭터 스타일, 전반적인 톤 — 기존 캠페인 이미지를 학습했기 때문에 별도 설명이 없어도 브랜드 톤이 유지됩니다. 매번 브랜드 가이드라인 문서를 찾아 첨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채널 규격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 사이즈"를 검색해 볼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말로 바꿉니다

여기서부터가 이 기능의 진짜 포인트입니다.

생성된 이미지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디자이너에게 다시 요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Agent에게 말하면 됩니다.

"캐릭터가 들고 있는 음료를 이번 신제품으로 바꿔줘"

캐릭터 자세, 배경, 브랜드 톤은 그대로 유지하고 — 들고 있는 제품만 바꿔서 재생성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 축제스럽게 바꿔줘"

"배경에 페스타 느낌 나는 요소 추가해줘"

"인물 빼고 제품 중심으로 다시 만들어줘"

수정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유지할 것은 유지하고, 바꿀 것만 바꿉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화로 반복할 수 있습니다.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실전 팁: 수정 요청, 이렇게 말하면 잘 됩니다

자연어 수정은 편하지만, 요청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왕복 횟수가 달라집니다. 실제로 써보면 잘 통하는 패턴이 있습니다.

1. 한 번에 하나씩 바꿉니다.
"배경도 바꾸고 문구도 바꾸고 인물도 빼줘"보다, 가장 중요한 것부터 하나씩 요청하면 의도가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재생성이 빠르기 때문에 나눠서 요청해도 전체 시간은 거의 늘지 않습니다.

2. 유지할 것을 함께 말합니다.
"구도랑 캐릭터는 그대로 두고, 배경만 밝게"처럼 유지 조건을 명시하면 의도하지 않은 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3. 분위기는 형용사보다 장면으로 설명합니다.
"고급스럽게"보다 "조명을 어둡게 하고 금색 포인트를 넣어줘"가 훨씬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원하는 결과가 그려지는 구체적인 요소로 말하는 게 요령입니다.

4. 톤의 기준이 있으면 레퍼런스로 보여줍니다.
원하는 느낌의 이미지 URL을 함께 주면, 말로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합니다.

이미지 생성·재생성, 4가지로 작동합니다

레퍼런스 이미지 활용
이미지 URL만 입력하면 그 스타일을 참조해서 생성합니다. "이 이미지랑 비슷하게 만들어줘"가 가능합니다.

고객사 스타일 자동 반영
최근 캠페인 이미지를 학습해 브랜드 톤&매너를 자동 적용합니다. 브랜드 컬러, 캐릭터 스타일, 분위기가 매번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자연어 이미지 수정
말로 수정합니다. "인물 빼줘", "제품 문구 바꿔줘", "분위기 밝게"처럼 원하는 대로 요청하면 즉시 재생성합니다.

채널별 사이즈 자동 최적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MMS, RCS, 인앱 메시지, 앱푸시 규격을 자동으로 맞춰서 내보냅니다.

AI 캠페인 이미지 생성·재생성 4가지 작동 방식 — 레퍼런스 이미지 활용, 브랜드 스타일 자동 반영, 자연어 수정, 채널 규격 자동 최적화
AI 캠페인 이미지 생성·재생성의 4가지 작동 방식 — 레퍼런스 참조·브랜드 스타일 학습·자연어 수정·채널 규격 자동 최적화 (출처: 블럭스)

마케터가 실제로 달라지는 것

항목

기존 방식

Blux Agent

채널 선택

직접 조사·결정

Agent가 추천 + 이유 설명

이미지 초안

디자이너 브리핑 → 1~3일 대기

즉시 생성

브랜드 스타일 반영

가이드라인 매번 전달

자동 학습, 설명 불필요

이미지 수정

수정 요청서 → 재작업 → 재검토

대화로 즉시 재생성

채널 규격 대응

사이즈 확인 후 수동 리사이즈

자동 적용

총 소요 시간

최소 3일 ~ 최대 2주

수 분

속도만 빨라지는 게 아닙니다. 브랜드 스타일을 학습한 AI가 만들기 때문에 일관성도 유지됩니다.

디자이너가 빠진 자리를 AI가 채우는 게 아니라 — 반복적인 채널 소재 리사이즈와 단순 수정에서 벗어난 디자이너가 더 복잡하고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소재 병목의 진짜 비용은 '못 한 실험'입니다

이미지가 늦게 나오면 캠페인이 늦어집니다. 그런데 더 큰 비용은 따로 있습니다. 아예 시도조차 못 한 실험들입니다.

A/B 테스트를 하려면 소재가 두 배 필요합니다. 세그먼트별로 다른 소재를 쓰려면 세그먼트 수만큼 필요합니다. 소재 제작이 병목이면 마케터는 실험 설계를 소재 생산 능력에 맞춰 줄이게 되고, 어떤 메시지가 통하는지 배우는 속도 자체가 느려집니다. 소재 병목은 제작 일정 문제가 아니라 학습 속도 문제입니다.

사람을 늘려서 풀 수 있는 문제도 아닙니다. 가트너의 2025년 CMO 지출 조사에 따르면 마케팅 예산은 회사 매출 대비 7.7% 수준에서 정체돼 있고, CMO 10명 중 6명은 지금 예산으로는 세운 전략을 다 실행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예산과 인력이 늘지 않는다면, 남는 선택지는 소재 한 장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 자체를 낮추는 것입니다.

Blux를 사용하는 고객사의 마케터 리소스는 평균 83% 절감됐습니다. 소재 제작이 병목이었던 팀일수록 변화가 더 큽니다. 1인 CRM 담당자가 캠페인 세팅 시간을 80% 줄이고 그 시간을 전략에 재배치한 과정은 익스트림 인터뷰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채널 추천은 어떤 기준으로 하나요?
캠페인 목표, 타겟 오디언스, 메시지 성격을 종합해서 Agent가 적합한 채널과 포맷을 제안합니다. 추천 이유도 함께 설명합니다.

Q. 브랜드 캐릭터나 기존 소재를 반영할 수 있나요?
레퍼런스 이미지 URL을 입력하거나, 기존 캠페인 이미지를 등록하면 Agent가 해당 스타일을 학습합니다. 이후 생성 시 브랜드 톤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Q. 이미지 수정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제한이 없습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화로 반복 수정할 수 있습니다.

Q. 생성한 이미지는 바로 캠페인에 쓸 수 있나요?
네. Agent가 생성한 이미지를 캠페인 초안에 연결해서 함께 제안합니다. 콘솔에서 검토하고 활성화하면 발송까지 이어집니다.

Q. 카카오 외 다른 채널도 지원하나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MMS, RCS, 인앱 메시지, 앱푸시 채널 규격을 자동으로 지원합니다.

Q. 디자인 전문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나요?
원하는 내용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됩니다. 채널 규격, 이미지 사이즈, 브랜드 가이드라인 — Agent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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