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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율을 결정하는 개인화 랜딩페이지 실전 가이드: AI 추천 상품 자동화

개인화 페이지란? 방문자마다 다른 상품이 보이는 개인화 페이지의 원리부터, AI 추천 상품이 자동으로 채워지는 랜딩 만들기, 전환율을 평균 50% 이상 높인 설정 방법까지 실전 가이드로 정리했습니다.
Jul 23, 2026
전환율을 결정하는 개인화 랜딩페이지 실전 가이드: AI 추천 상품 자동화
Contents
클릭까지는 잘 이끌어놓고, 막판에 고객을 놓친다"랜딩페이지를 고객마다 만들 수는 없잖아요"① 마지막 활동 상품 페이지 — 가장 빠른 시작② AI 추천 상품 페이지 — 자동 생성되는 "내 취향 페이지"③ API 트리거 변수 URL — 매번 다른 링크가 필요할 때④ 커스텀 쿼리 파라미터 — 측정을 위한 마무리완성형: 본문·버튼·랜딩이 한 사람 기준으로 정렬될 때시작 체크리스트자주 묻는 질문개인화 랜딩페이지란 무엇인가요?고객 수만큼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나요?개인화 랜딩페이지의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클릭까지는 잘 이끌어놓고, 막판에 고객을 놓친다

개인화 메시지에 공들이는 팀은 많아졌습니다. "민지님 취향 추천이 도착했어요"까지는 잘 씁니다. 그런데 그 메시지를 클릭한 고객이 도착하는 곳이 모두와 똑같은 메인 페이지라면 어떻게 될까요. 메시지가 만든 기대("내 취향 추천이 있대")와 화면("평범한 홈")이 어긋나고, 고객은 그 상품을 찾아 다시 탐색해야 합니다. 이 재탐색 과정에서 상당수가 이탈합니다.

CRM 성과 리포트에서 클릭률은 좋은데 전환율이 낮다면, 범인은 대부분 여기 — 클릭과 구매 사이의 마지막 1미터에 있습니다.

개인화 메시지 클릭 후 랜딩 비교 — 메인 페이지 랜딩은 재탐색과 이탈로, 개인화 랜딩은 구매로 이어지는 여정
클릭 다음 화면이 전환율을 결정합니다 — 메인 페이지 랜딩 vs 개인화 랜딩페이지의 여정 차이 (출처: 블럭스)

해결책은 단순합니다. 클릭한 사람이 기대한 바로 그 화면에 떨어뜨리면 됩니다. 이걸 고객마다 다르게 해주는 게 개인화 랜딩페이지입니다. 블럭스 기준으로 개인화 랜딩페이지를 적용한 캠페인의 전환율은 평균 50% 이상 올랐습니다.


"랜딩페이지를 고객마다 만들 수는 없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만들지 않습니다. 블럭스의 개인화 페이지는 메시지의 버튼·링크 설정에서 "연결 페이지 → 개인화 페이지 사용"을 선택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제작 공수가 0인 이유는 페이지가 발송 시점에 고객 데이터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방식은 4가지입니다.

블럭스 개인화 랜딩페이지 4가지 방식 — 마지막 활동 상품 페이지, AI 추천 상품 페이지와 자동 생성 AI 랜딩페이지, API 트리거 변수 URL, 커스텀 쿼리 파라미터
개인화 랜딩 4가지 방식 — 마지막 활동 상품, AI 추천(자동 생성 랜딩 포함), API 트리거 URL, 커스텀 파라미터 (출처: 블럭스)

① 마지막 활동 상품 페이지 — 가장 빠른 시작

버튼을 누르면 그 고객이 마지막으로 담은/본/산/좋아요한 상품의 상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장바구니 리마인드라면 "담아두신 코트 보러 가기" 버튼이 곧장 그 코트로 연결되는 거죠. 별도 페이지 제작 없이 가장 빠르게 여정 개인화 효과를 내는 방식이라, 개인화 랜딩을 처음 시작하는 팀에게 권합니다.

② AI 추천 상품 페이지 — 자동 생성되는 "내 취향 페이지"

두 형태가 있습니다. 단일 상품 페이지는 AI 추천 1순위 상품의 상세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캐러셀에서 카드마다 순위별 상품을 연결할 때 특히 잘 맞습니다(1번 카드 → 1순위 상품 페이지, 2번 카드 → 2순위…). 블럭스 AI 랜딩페이지는 여러 추천 상품을 한 페이지에 모은 랜딩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블럭스가 호스팅하고, 노출 상품 개수와 디자인만 고르면 됩니다. "민지님을 위한 추천" 페이지를 디자이너 없이 갖게 되는 셈입니다.

③ API 트리거 변수 URL — 매번 다른 링크가 필요할 때

주문 확인, 예약 안내, 배송 조회처럼 건마다 URL이 다른 트랜잭션 메시지용입니다. 캠페인에는 변수명만 정의해두고, API 호출 시점에 페이로드로 실제 URL을 넘깁니다.

④ 커스텀 쿼리 파라미터 — 측정을 위한 마무리

최종 URL 뒤에 UTM·트래킹 ID를 붙입니다. 파라미터 값에도 개인화 변수를 쓸 수 있어서, 외부 분석 도구에서 "누가 어떤 추천을 타고 왔는지"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①~③과 조합해서 쓰는 옵션입니다. 상세 설정은 개인화 페이지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완성형: 본문·버튼·랜딩이 한 사람 기준으로 정렬될 때

개인화 랜딩의 진짜 힘은 단독이 아니라 조합에서 나옵니다. 본문에는 유저 변수와 AI 추천 변수를 넣고, 버튼에는 개인화 페이지를 연결하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입력부터 랜딩까지 여정 전체가 한 사람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풀퍼널 개인화 3단계 — 개인화 메시지 본문, 개인화 페이지 버튼 설정, 고객별 추천 랜딩페이지와 전환율 평균 50% 향상
본문 → 버튼 → 랜딩까지 한 사람 기준 풀퍼널 개인화 — 적용 캠페인 전환율 평균 +50% (출처: 블럭스)

이 조합이 강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개인화 메시지가 약속이라면 랜딩페이지는 그 이행입니다. 약속만 하고 이행하지 않는 캠페인은 클릭은 모아도 신뢰를 잃습니다. 반대로 약속과 이행이 일치하는 캠페인은 이번 전환뿐 아니라 다음 메시지의 클릭률까지 올립니다. "이 브랜드 메시지는 눌러볼 만하다"는 학습이 고객에게 쌓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미지가 큰 채널(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앱푸시)에서 효과가 큽니다. 추천 상품 이미지가 본문에 보이고, 누르면 바로 그 상품(들)이 나오는 구조라서 광고라기보다 퍼스널 쇼퍼의 제안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시작 체크리스트

  • 이번 주에 나가는 캠페인 중 버튼이 메인/기획전으로 연결되는 것을 찾아 하나만 개인화 페이지로 바꿔보세요. 같은 캠페인의 전환율 변화가 가장 깨끗한 사내 증거가 됩니다.

  • 장바구니 리마인드부터 시작하세요. ①마지막 활동 상품 페이지가 설정도 가장 쉽고 효과도 즉각적입니다.

  • 본문 변수와 함께 쓰세요. 랜딩만 바꾸고 본문이 일괄이면 약속이 약해집니다. 추천 유형 플레이북의 레시피와 조합하세요.

  • UTM 부착도 잊지 마세요. ④커스텀 파라미터로 측정을 걸어두면, 다음 분기 예산 회의에서 이 글 대신 우리 데이터를 인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팀의 개인화가 전체적으로 어느 수준인지 궁금하다면 개인화 5단계 레벨 진단을 먼저 해보세요. 버튼 하나로 랜딩이 바뀌는 순간은 블럭스 인터랙티브 데모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인화 랜딩페이지란 무엇인가요?

메시지를 클릭한 고객이 도착하는 화면을 고객마다 다르게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같은 캠페인이라도 어떤 고객은 자신이 담아둔 상품 페이지로, 어떤 고객은 자신의 AI 추천 상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클릭률과 전환율 사이의 이탈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고객 수만큼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페이지를 미리 만드는 게 아니라, 발송 시점에 고객 데이터로 연결 대상이 결정됩니다. 블럭스에서는 메시지 버튼 설정에서 "개인화 페이지 사용"을 선택하는 것으로 끝나고, 제작 공수는 없습니다.

개인화 랜딩페이지의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블럭스 적용 캠페인 기준 전환율이 평균 50% 이상 올랐습니다. 클릭률은 좋은데 전환율이 낮은 캠페인일수록 개선 폭이 큽니다. 재탐색 구간의 이탈이 그만큼 컸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블럭스 인터랙티브 데모 체험하기 — 에이전트가 캠페인을 세팅하는 모습을 가입 없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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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까지는 잘 이끌어놓고, 막판에 고객을 놓친다"랜딩페이지를 고객마다 만들 수는 없잖아요"① 마지막 활동 상품 페이지 — 가장 빠른 시작② AI 추천 상품 페이지 — 자동 생성되는 "내 취향 페이지"③ API 트리거 변수 URL — 매번 다른 링크가 필요할 때④ 커스텀 쿼리 파라미터 — 측정을 위한 마무리완성형: 본문·버튼·랜딩이 한 사람 기준으로 정렬될 때시작 체크리스트자주 묻는 질문개인화 랜딩페이지란 무엇인가요?고객 수만큼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나요?개인화 랜딩페이지의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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