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하나를 만들려면
많은 사람과 절차가 필요합니다
CRM 마케터가 캠페인 하나를 시작하려면 결정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어떤 채널로 보낼지, 오디언스는 어떻게 잡을지, 이미지 사이즈는 어떻게 되는지, 소재는 누가 만들지.
채널이 정해지면 디자이너에게 브리핑합니다. 시안을 받고, 수정하고, 다시 받습니다. 빠르면 3일, 일정이 겹치면 2주. 발송 채널 규격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입니다.
캠페인 기획은 끝났는데 소재가 없습니다. 소재가 없으면 실험이 없습니다. 실험이 없으면 어떤 메시지가 효과적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기존 방식의 문제: 속도가 아니라 구조
"디자이너 일정에 막혀서 실험을 못 해요."
이건 디자이너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CRM 마케팅에서 소재 하나, 캠페인 하나를 만들려면 담당자에게 요청하고, 기다리고, 수정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마케터가 직접 컨트롤할 수 있는 건 제한적입니다.
빠르게 실험하고 싶어도 — 소재가 없으면 실험이 없습니다. 요청서를 쓰는 동안 캠페인 타이밍이 지나갑니다.
blux agent와 대화가 시작되면,
신규 가입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발송하는 캠페인을 기획 중입니다. 마케터가 Agent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마케터: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할인 쿠폰 캠페인 하려는데, 어떤 채널이 좋을까요?"
blux agent: "신규 가입 고객에게 첫 혜택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라면,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을 추천합니다. 이미지 영역이 넓어서 혜택을 시각적으로 임팩트 있게 전달할 수 있고, 카카오 알림톡 대비 오픈율도 높습니다. 이미지 소재 바로 만들어드릴까요?"
채널이 정해졌습니다. 회의 없이, 문서 없이, 대화 한 번에.
Agent는 추천 이유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마케터는 동의하거나 다른 방향을 요청하면 됩니다.
이미지 생성 : 브랜드 가이드 없이 브랜드답게
"만들어줘" 한 마디에 Agent가 이미지를 생성했습니다.
별도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Blux Agent는 진로토닉몰의 기존 캠페인 이미지를 학습해두었기 때문에 — 브랜드 고유의 비주얼 스타일, 캐릭터, 컬러 톤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 규격도 자동으로 맞춰졌습니다. 마케터가 사이즈 스펙을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말로 바꿉니다
실제 고객사인 진로토닉몰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생성된 이미지에서 바꾸고 싶은 부분이 생겼습니다. 디자이너에게 수정 요청서를 쓰는 대신 — Agent에게 말했습니다.
"이미지 속 인물이 들고 있는 음료만 빼줘"
"배경을 더 밝게 바꿔줘"
"할인 혜택 문구를 더 크게 넣어줘"
수정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유지할 것은 유지하고, 바꿀 것만 바꿉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화로 반복할 수 있습니다.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채널도 대화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앱푸시 말고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와이드이미지형으로 바꿔줘"
Agent가 새 채널에 맞는 시나리오를 다시 구성합니다. 이전 대화의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달라진 구조 : 의존에서 자립으로
블럭스의 모든 고객사는 캠페인 제작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달라진 건 속도가 아닙니다 — 마케터가 캠페인을 컨트롤하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마케터가 Agent와 직접 대화하면서 캠페인 draft를 만듭니다. CSM은 셋업 대신 검토와 전략 조언에 집중합니다. 마케터는 실험을 더 자주, 더 빠르게 돌릴 수 있습니다.
소재가 병목이면 실험이 없습니다. 실험이 없으면 어떤 메시지가 효과적인지 알 수 없습니다.
기존 방식 vs Blux Agent
단계 | 기존 방식 | Blux Agent ⭐️ |
|---|---|---|
캠페인 시작 | 엑셀 요청서 작성 → CSM에게 전달 | Agent와 직접 대화 |
채널 선택 | 담당자와 협의 후 결정 | Agent가 근거와 함께 추천 |
이미지 초안 | 디자이너 브리핑 → 1~3일 대기 | 즉시 생성 |
브랜드 스타일 반영 | 가이드라인 문서 매번 전달 | 기존 이미지 자동 학습 — 설명 불필요 |
이미지 수정 | 수정 요청 → 재작업 → 재확인 | 대화로 즉시 재생성 |
채널 규격 대응 | 사이즈 확인 후 수동 리사이즈 | 자동 적용 |
총 소요 시간 | 최소 3일 ~ 최대 2주 | 수 분 |
Blux Agent 이미지 생성이
작동하는 4가지 방식
브랜드 스타일 자동 학습
기존 캠페인 이미지를 학습해 브랜드 톤&매너를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브랜드 컬러, 캐릭터 스타일, 분위기가 매번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가이드라인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레퍼런스 이미지 활용
이미지 URL을 입력하면 그 스타일을 참조해서 생성합니다. "이 이미지랑 비슷하게 만들어줘"가 가능합니다.
자연어 이미지 수정
"인물 빼줘", "배경 더 밝게", "제품 문구 바꿔줘" — 말로 수정합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횟수 제한 없이 반복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사이즈 자동 최적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MMS, RCS, 인앱 메시지, 앱푸시 규격을 자동으로 맞춰서 내보냅니다.
그래서 마케터에게 뭐가 달라질까요?
소재 병목 해소 — 디자이너 일정과 무관하게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험 속도 향상 — 소재를 빠르게 만들어야 어떤 메시지가 효과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일관성 유지 — 스타일 가이드를 반복 설명하지 않아도 일관된 결과가 나옵니다
채널 대응 간소화 — 카카오·MMS·RCS·앱푸시 규격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Blux를 사용하는 고객사의 마케터 리소스는 평균 83% 절감됐습니다. 소재 제작이 병목이었던 팀일수록 변화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브랜드 캐릭터나 기존 소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나요?
레퍼런스 이미지 URL을 입력하거나, 기존 캠페인 이미지를 등록하면 Agent가 해당 스타일을 학습합니다. 이후 생성 시 브랜드 톤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Q. 이미지 수정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제한이 없습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화로 반복 수정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채널 사이즈를 지원하나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MMS, RCS, 인앱 메시지, 앱푸시 채널 규격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Q. 디자인 전문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나요?
원하는 내용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됩니다. 채널 규격, 이미지 사이즈, 브랜드 가이드라인은 Agent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Q. 국내 다른 CRM 툴과 어떻게 다른가요?
국내 CRM 마케팅 툴 중 브랜드 스타일을 학습하여 이미지 생성·재생성을 에이전트가 직접 처리하는 건 Blux가 유일합니다. 채널 추천부터 이미지 생성, 자연어 수정, 규격 최적화까지 대화 안에서 모두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