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커머스 브랜드 브랜드메시지 M 평균 ROAS

한국 커머스 브랜드 50+개사의 브랜드메시지 M 1000만+건과 6개월 데이터로 평균 ROAS의 매장별 분포·채널 친구 비중 격차·자동화 효과를 블럭스(Blux) 자체 데이터로 분석해드려요.
May 21, 2026
2026 커머스 브랜드 브랜드메시지 M 평균 ROAS

2026 커머스 브랜드 브랜드메시지 M 평균 ROAS

브랜드메시지 M 평균 ROAS를 검색하는 분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게 뭐냐면, "카카오 비즈메시지 단가는 친구 ₩25 / 비친구 ₩32인데, 진짜로 매출 효율이 나오는 거야?"에 대한 한국어 답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카카오 비즈니스 공식 가이드는 평균 ROAS를 산업 평균으로만 짧게 언급하고, 매장 단위 분포·오디언스별 격차·시나리오 자동화 효과 같은 실측 데이터는 거의 공개돼 있지 않거든요.

Blux가 6개월간 50+개 커머스 브랜드와 함께 발송한 브랜드메시지 M 1000만 건+를 정량 분석한 데이터셋 · 이미지 출처: Blux 자체 발송 데이터
Blux가 6개월간 50+개 커머스 브랜드와 함께 발송한 브랜드메시지 M 1000만 건+를 정량 분석한 데이터셋

그래서 블럭스(Blux)가 발송한 브랜드메시지 M 1000만 건+, 커머스 브랜드 50+개사, 최근 6개월 데이터를 가지고 다시 풀었어요. 이 글이 답하는 세 가지 질문은 이거예요. (1) 우리 매장 M ROAS는 분포 어디쯤인가, (2) 채널 친구 비중에 따라 ROAS가 얼마나 갈리는가, (3) M 1건 단가 대비 매출 효율은 얼마나 나오는가.

참고: 본 글의 ROAS는 브랜드메시지 M 발송 비용 대비 클릭 후 24시간 내 발생한 구매 매출 비율이에요. 발송 비용은 카카오 공식 평균 단가 — 친구 25원 / 비친구 32원으로 가정했어요.

브랜드메시지 M 평균 ROAS는 얼마인가

먼저 하나만 짚을게요. 단일 평균값으로 답하는 글은 다 틀린 글이에요. 발송량 1만 건 매장과 50만 건 매장이 같은 줄에 들어가면 평균이 의미를 잃거든요. 매장 단위로 ROAS를 계산해서 분포로 봐야 해요.

매장별 M 1일 ROAS는 하위 10%(1.4배)와 상위 10%(16.7배) 사이에 12.2배 격차가 있다 · 이미지 출처: Blux 자체 발송 데이터
매장별 M 1일 ROAS는 하위 10%(1.4배)와 상위 10%(16.7배) 사이에 12.2배 격차가 있다

분포가 이렇게 갈려요. 중간값 4.3배, 상위 10%는 16.7배, 하위 10%는 1.4배. 같은 M 발송이라도 매장에 따라 ROAS는 12.2배 차이가 나요. ROAS는 CTR × CVR × AOV의 곱이라 어느 한 축만 약해도 자연 절반으로 떨어져요 — 상위 매장은 세 축이 모두 강한 매장이에요.

채널 친구 비중 80%를 넘으면 ROAS 4.03배

매장 사이 12.2배 격차의 가장 큰 단일 변수도 역시 채널 친구 비중이에요. M은 마케팅 동의자 전체에게 발송하지만 그 안에서 친구 비중이 80%를 넘느냐 그 아래냐에 따라 클릭률과 구매 전환율이 동시에 갈리거든요.

오디언스별 평균 M ROAS — 친구 80% 이상 매장 14.07배 vs 80% 미만 매장 3.49배, 4.03배 차이 · 이미지 출처: Blux 자체 발송 데이터
오디언스별 평균 M ROAS — 친구 80% 이상 매장 14.07배 vs 80% 미만 매장 3.49배

Blux 자체 데이터로 비교하면 채널 친구 ≥80% 매장 평균 14.07배, 채널 친구 <80% 매장 평균 3.49배 — 4.03배 차이. CTR이 2.58배, CVR이 2.75배 차이라 ROAS는 두 효과가 곱해져서 4배로 벌어져요. 비친구 비중이 큰 매장은 M 단가는 똑같이 내는데 매출이 1/4 수준으로 떨어지는 셈이에요.

브랜드매세지 M 1건 단가 28원 (친구·비친구 평균) → 평균 매출 393원 — 약 14배 효율

"우리 매장 ROAS가 어디쯤이어야 손익이 맞을까?"라는 질문에 답하려면 매출 단가를 알아야 해요.

브랜드메시지 M 1건당 발송 단가 — 카카오 공식 친구 ₩25 / 비친구 ₩32 (평균 ₩28) vs 평균 매출 ₩393 — 1건당 약 14배 ROAS · 이미지 출처: Blux 자체 발송 데이터 + 카카오 공식 정책가
브랜드메시지 M 1건당 발송 단가 — 친구 25원 / 비친구 32원 (평균 28원) vs 평균 매출 393원 — 1건당 약 14배 ROAS

손익분기는 친구 25원 / 비친구 32원 기준이면 1건당 매출이 그 금액만 나와도 손익분기 — 실제 평균이 393원이라 친구는 약 15배, 비친구는 약 12배 효율이에요. 매장 단위로 보면 하위 10%는 50원대(겨우 본전), 상위 10%는 600원+로 압도적인 효율이에요.

운영 관점 인사이트: M ROAS가 4배 미만으로 떨어지면 단순히 "광고비를 더 늘려라"가 아니라 친구 비중부터 점검해야 해요. 비친구 비중이 30%+이면 M 단가를 친구톡(I)로 일부 옮기거나, M 안에서도 시나리오 자동화(장바구니 이탈·재입고·1차 구매 후 후속) 비중을 늘려 클릭 1건당 매출 단가를 끌어올리는 게 가장 빠른 ROAS 개선 액션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브랜드메시지 M ROAS가 몇 배 이상이면 잘 보내고 있는 건가요?
Blux 자체 데이터 기준 중간값 4.3배, 상위 매장 16배+, p90 16.7배예요. 단가 손실 직전 임계선은 친구 비중에 따라 달라요 — 친구 단독 매장은 1.0배 미만(매출이 ₩25 단가 밑), 비친구 비중이 큰 매장은 1.3배 미만이면 단가 손실 구간이에요. 친구 비중·시나리오 자동화·랜딩 페이지 점검이 필요해요.

Q. 우리 매장 M ROAS가 평균보다 낮은데 왜 그럴까요?
대부분은 (1) 채널 친구 비중 60%대로 비친구 결제 마찰이 크거나, (2) 일회성 광고 캠페인 비중 90%+로 자동화 시나리오 효과 못 쓰거나, (3) 랜딩 페이지가 제품 상세 페이지가 아니라 카테고리·홈으로 빠지는 경우에요. 분포 차트에서 우리 매장 위치부터 확인하고 친구 비중 → 시나리오 비중 순서로 개선하면 돼요.

Q. M ROAS가 친구톡(I)·비친구 한정(N)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Blux 데이터 기준 I (15~40배) > M (4~14배) > N (편차 큼)이에요. I는 채널 친구 일괄 발송이라 구매 여정이 가장 짧고, M은 친구·비친구 조합이라 중간 수준, N은 100% 비친구라 매장별 0배~80배 편차가 가장 커요. 자세한 비교는 브랜드메시지 I 평균 ROAS 글이나 브랜드메시지 N 평균 ROAS 글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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